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9년 11월 16일 토요일

장군 인사, '강선영' 최초 여군 투스타, 정보병과 최초 여장군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1월 08일 14시 21분

▲중장급 이하에 대한 인사가 시작됐다(사진=ⓒ국방부 홈페이지)

정부가 8일 하반기 장군 진급 인사를 단행했다.


창군 이후 여군 최초로 소장 진급자가 나왔다. 정부는 8일 강선영(여군 35기) 준장을 소장으로 진급시켰다. 강 소장은 육군 항공작전사령관에 임명됐다.


김주희(여군 35기) 육군 대령은 준장으로 진급하며 정보병과 최초의 여성 장군이 됐다.


군은 이날 이같은 내용의 장성 인사도 발표했다. 강창구·김현종·박양동·박정환·허강수 등 육군 소장 5명은 중장으로 진급했다 이들은 군단장과 국방개혁비서관에 임명됐다.


육군 준장 강선영 등 15명, 해군준장 유근종 등 2명, 공군준장 박웅 등 4명은 소장으로 진급했다. 육군 대령 고현석 등 53명, 해군대령 구자송 등 13명, 공군대령 권혁 등 11명은 준장으로 진급했다.



ananewsent@gmail.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TODAY'S HOT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