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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12 시구 설인아 "덕분에 승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1월 09일 07시 08분

프리미엄 12 시구 설인아 "덕분에 승리" / 사진출처=설인아 인스타그램

배우 '설인아'가 프리미어12 쿠바와의 경기에서 시구로 나서 화제다.

설인아는 1996년 1월 수원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나이 24세다.


설인아는 본명은 방예린이다. 키는 167cm이며 몸무게는 50kg다. 설인아는 한림연예예술고를 졸업했으며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 다니다 휴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설인아는 태권도 공인 3단, 주짓수도 학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설인아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승리에 힘을 실어줄 수 있어 너무 기뻐요!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하면서 한국 유니폼을 장착한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누리꾼들은 "여신 최고로 이뻐요", "시구 잘봤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인아는 2015년 KBS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주인공 신디(아이유)의 여고생 안티팬으로 등장하면서 데뷔했다. 2016년에는 예능 '나를 돌아봐' 조영남 몰래카메라 편에서 조영남의 따귀를 때려 "조영남 따귀녀"로 불린 적이 있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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