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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매곡마을 노무현 봉하마을 될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19-11-09 08:25

양산 매곡마을 노무현 봉하마을 될까 /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양산 매곡마을이 실검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양산 매곡마을은 경상남도 양산시 덕계동에 속하는 자연 마을이다.

매실, 매일이라고도 했는데 매실나무가 있는 곳이어서 매곡이라는 유래가 나왔다.

매곡마을 남서쪽에는 용천산이, 남동쪽에는 널발재 등 산지로 둘러싸여 있으며, 서쪽 평지에 하천이 덕계리 방향으로 흐른다.

주요 지명으로는 증산사가 있던 자리인 강당터·우는바위·투구봉·제석당 등이 있다. 평산동으로 이어지는 도로가 지나며 국도 7호선과 연결된다.

한편, 최근 청와대가 경호처 내년 예산안에 문재인 대통령의 퇴임 이후 사저 경호예산 22억원을 편성하자 대통령 당선 전까지 머물던 경남 양산 매곡마을 사저에 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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