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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옥정역(가칭) 올해 착공 예정에 전매제한 6개월 프리미엄까지, ‘옥정역 대광로제비앙’ 11월 오픈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지희기자 송고시간 2019-11-11 15:39

- 옥정역(가칭/예정)으로 서울 3정거장, 신축 프리미엄까지 더해져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은 집을 고르는 첫번째 기준이 된다. 역세권 아파트는 교통이 우수한 것은 기본, 지하철역 인근은 역을 이용하는 유동인구가 풍부해 상업∙편의시설이 밀집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어 시대를 불문하고 인기를 끈다.

이에 역세권 단지 선호 열기는 더욱 뜨거워지는 가운데, 도봉산까지 옥정까지 연결되는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이 연내 착공 계획을 확정 지으면서 2024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지하철 황금 노선으로 불리는 서울 7호선이 경기 북부를 관통하게 되면서, 인근 역세권 분양지에 실수요자, 투자자 모두의 눈길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최근 분양이 진행된 7호선 탑석역(예정)의 한 역세권 아파트의 경우, 빠른 서울 접근이 가능하면서도 기존 역세권 아파트에 비해 합리적인 분양가로 평균 경쟁률 41.71대 1로 의정부 역대 최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의 결과를 보여줬다. 

이러한 흐름과 함께 11월 오픈을 앞둔 7호선 옥정역(가칭/예정)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은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단지로 꼽힌다. 1,243세대 대단지 랜드마크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은 오는 12월 착공(예정)해 2024년 개통(예정)하는 7호선 옥정역(가칭/예정)까지 도보로 6분이면 도달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옥정역(가칭/예정)을 이용하면 단 3정거장만에 서울까지 닿을 수 있으며, 청담ㆍ강남구청ㆍ논현ㆍ반포 등 강남라인까지 7호선을 이용해 환승 없이 1시간 내외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7호선 연장과 함께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C 개통 호재로 교통 인프라는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덕정역(가칭/예정)를 이용하면 서울 삼성동까지 기존 80분에서 23분만에 이동할 수 있는 것. 여기에 국도 3호선,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구리-포천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포천-화도 2023년 개통 예정), G1300 광역버스, 1100 광역버스, 1호선을 활용하면 시외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교육 및 생활 편의성이 뛰어난 점도 눈에 띈다. 단지 가까이에 초등학교(예정), 덕현초, 덕현중, 삼숭중, 덕현고 등이 자리해 있으며, 초역세권 단지인 만큼 하나로마트, 롯데마트, 이마트, 메가박스, U-City복합센터(예정) 등의 생활 인프라가 풍성하다.

해당 인근 지역에서 13년 만에 들어서는 신축 단지답게 주거쾌적성도 뛰어나다.  대광건영의 노하우로 4Bay~5Bay 혁신 설계에 최상층 다락 특화 설계를 도입하고 호텔식 라이프 스타일을 실현할 수 있으며, 단지에는 2,000평 규모의 조경을 조성한 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편리한 생활, 교통, 교육 인프라와 함께 6개월 전매 제한 기간에도 주목할 만 하다. 옥정신도시 등 공공택지 내 아파트가 전매제한이 3년으로 부담이 비교적 큰 데 비해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은 6개월 후 매도, 매수가 자유롭기 때문에 빠른 미래 가치 상승을 더욱 기대할 만 하다. 

‘옥정역 대광로제비앙’ 관계자는 “서울 도봉산역과 양주 옥정역(가칭/예정)까지 15.3㎞를 잇는 7호선 연장 착공이 확정되면서 경기 북부의 서울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며 “경기북부 서울 생활권 시대를 연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은 84㎡A•B•C, 104㎡, 106㎡, 108㎡ 등 선호도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해 수요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옥정역 대광로제비앙’은 11월 중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인근에 주택전시관을 오픈할 예정이며, 오픈 3일간 주택전시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C사 명품백 등 경품 추첨, 컵라면 1박스 선착순 증정 등을 진행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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