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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권리세+고은비, 사망원인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1월 11일 23시 00분

레이디스코드 고은비 권리세.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레이디스 코드의 멤버 권리세가 세상을 떠난지 5주기가 됐다. 

지난 2014년 향년 23세로 숨을 거둔 권리세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레이디스 코드가 탄 승합차가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다.

당시 은비가 숨지고 권리세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장시간에 걸친 수술과 치료에도 불구하고 4일간 생사의 갈림길에서 힘겹게 사투를 벌이다 하늘로 갔다.

권리세는 지난 2009년 제5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 재팬 진으로 참가해 해외동포상을 받았다. 이후 지난 2010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러던 중 2011년 7월 대형 기획사 키이스트와 계약을 맺었지만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로 이적, 레이디스 코드로 데뷔했다.

권리세가 속한 레이디스 코드는 2013년 첫 번째 미니앨범 'Code#01 나쁜여자'로 데뷔해 '해이트 유(Hate You)', '코드#02 프리티 프리티(CODE#02 PRETTY PRETTY)', '쏘 원더풀(So Wonderful)' 등을 발매했다. '키스키스(KISS KISS) 등으로 꾸준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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