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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0일 화요일

등대사 사건 80주년 기념 부산특별전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 이어 개막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세희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1월 12일 12시 03분

지난 9월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성공리에 막을 내렸던 등대사 사건 80주년 특별전이 부산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개막식을 열고 12일부터 오는 12월 13일까지 한 달간의 전시가 시작됐다. 등대사 사건 80주년 기념 “변하는 역사, 변하지 않는 양심” 부산 특별전은 12일, 전시회 개최 장소인 부산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개막식을 열고 한 달간의 전시 시작을 알렸다. 약 1시간동안 진행된 이번 개막식은 등대사 부산 특별전의 의미, 등대사 사건 소개, 등대사 후손 인터뷰, 등대사 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서울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승선호 이사장,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박경목 관장,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 이경우 소장, 학계 인사, 등대사 사건 당사자들의 후손들이 참석했다./장세희 지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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