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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 포토]더 직사각형 틀을 어떻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준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1월 16일 12시 44분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 다마스쿠스 근처에 있는 솔로몬의 채석장 안의 내부 사진. 예루살렘에서 가장 오래된 채석장인 시드기야 동굴은 예루살렘 구 시가지의 다마스쿠스 와 가깝게 위치해있다. 시드기야 동굴에서 예루살렘의 여러 성전들과 오늘날 통곡의 벽으로 불리는 서쪽 성벽의 보수에 쓰였던 석회암을 채석했다고 전해진다. 오늘날 남아있는 고대 지하 채석장의 크기는 약 20㎢이다. 솔로몬 왕이 성전을 건축할 때 이 채석장의 돌을 사용했다고 하여 솔로몬 채석장이라고 불린다. 구약성경에서는 시드기야의 동굴을 이야기하고 있다. 성경에 따르면 유대 왕국의 마지막 왕인 시드기야(B.C.597-B.C.587 재위)가 B.C.587년 예루살렘을 포위한 바빌로니아 왕 네부차드네자(Nebuchadnezzar, B.C.605-B.C.562)의 군대를 뚫고 예리코(Jericho)로 탈출하기 위하여 시드기야의 동굴을 탈출로로 이용하려 했다고 알려진다.(열왕기하25:4~5, 예레미야 52:7~8)./아이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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