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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지리 에리카 '22세 연상' 예술가와 불륜설 이어 마약 논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1월 16일 18시 39분

▲마약 필로폰은 소량에도 피곤함이 사라지는 효과를 보인다(사진=ⓒGetty Images Bank)

사와지리 에리카가 화제다.

일본의 영화배우 겸 가수 사와지리 에리카(26)가 대마초 흡연 시비에 휩싸이면서다.

소속사 에이벡스는 "사와지리 에리카의 건강이 회복되지 않아 영화 '헬터 스켈터' 시사회에 불참한다"고 밝힌 바 있다.

5년 만의 영화 복귀작 시사회에 불참하는 것은 심각한 대마초 중독 때문이라는 추측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현지 미디어는 사와지리가 상습적으로 대마초를 피우고 있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2009년 약물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였다. 당시 소속사로부터 계약해지를 당한 것도 이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후에도 스페인에서 마리화나 파티에 참석하는 등 끊임없이 대마 중독설에 시달려왔다.

사와지리는 2005년 드라마 '1리터의 눈물' 중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유실물', '슈가 앤 스파이스-풍미절가', '편지', '클로즈드 노트' 등에 출연했다.

사와지리 에리카는 22세 연상 예술가와 결혼·불륜설 등도 달고 다녔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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