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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맛' 정준X김유지 열애, 나이차는?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19-11-18 15:30

출처-연애의맛 방송화면 캡처

'연애의 맛3'에 출연 중인 정준과 김유지가 18일 열애를 인정했다. 

18일 TVCHOSUN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3)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배우 정준과 김유지가 좋은 분위기 속에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제 시작한 만큼 지켜봐주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준과 김유지는 10월 24일 첫 방송된 '연애의 맛3'을 통해 첫 만남을 가졌다. 첫 방송부터 정준은 김유지에 대한 호감을 숨기지 않았고, 제작진은 정준과 김유지 커플을 '과속 스킨십 커플'이라 칭할 정도였다. 

1979년생 올해로 41세인 정준과, 1992년생 올해 28세인 김유지는 13살 차이가 난다. 이로써 '연애의 맛' 시즌1 이필모-서수연 커플, 시즌2 오창석-이채은 커플에 이어 세 번째 커플이 탄생하게 됐다.

한편 정준은 1991년 MBC 드라마 '고개숙인 남자'로 데뷔했다. 이후 청소년 드라마 '사춘기'에서 주인공을 맡아 90년대를 대표하는 하이틴 스타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SBS 시트콤 'LA 아리랑'을 비롯한 KBS 2TV 드라마 '목욕탕집 남자들'과 SBS '임꺽정', MBC '사랑', KBS2 '유정', MBC '맛있는 청혼' 등에 출연하면서 2000년대 브라운관에서 시청자들을 활발하게 만났다.

김유지는 2017년 종영한 MBC '역도요정 김복주'로 데뷔해 OCN '멜로 홀릭' 등에 출연한 신인 연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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