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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2일 목요일

전북도, 뛰어난 판단력 인정... 송창대 대도약정책보좌관 임명

-비사실장등 역임한 신망 두터운 보좌관
-새만금국제공항 조기완공등 업무에 최선

[전북=아시아뉴스통신] 유병철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1월 20일 19시 53분

송창대 전북도 신임 대도약정책보좌관./아시아뉴스통신DB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신임 대도약정책보좌관에 송창대 전 비시실장을 임명했다.

20일 전북도에 따르면 "송 대도약정책보좌관은 도정 주요 사업이나 정책 결정을 보좌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송 보좌관은 장수 출신으로 우석대학교를 졸업하고 전북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와 전북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송 보좌관은 지난 2006년 지방선거에서 전주시장에 출마한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인연을 맺은 뒤 전주시장 비서, 전주시자원봉사센터 부센터장, 전북도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평소 겸손한 자세로 친화력과 판단력이 뛰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신망을 얻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송 신임 보좌관은 “도민의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전북 대도약 중장기 정책의 발판인 핵심프로젝트가 원할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세밀히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전북도 대도약정책보좌관은 3급 상당의 전문 임기제 공무원으로 도에서 공모 절차 없이 임명할 수 있다.


도는 ‘전북대도약 핵심프로젝트’로 새만금 국제공항 조기건설, 스마트 팜 혁신밸리 조성, 상용차 혁신성장과 미래형 산업생태계 구축 등의 주요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송보좌관에 거는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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