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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슬' 라이벌 급부상 요요미 "경제사정에 일용직에 알바 전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19-11-24 14:51

'유산슬' 라이벌 급부상 요요미 "경제사정에 일용직에 알바 전전" / 사진출처=요요미 인스타그램

가수 '요요미'가 화제다.

23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트로트 가수 유산슬로 변신한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KBS1 아침마당에 요요미와 함께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요요미의 본명은 박연아로 1994년 출생이며 올해 나이 26세다. 

2018년 2월 미니 앨범 '이 오빠 뭐야'를 내고 데뷔한 요요미는 매달 신곡을 내겠다는 공약을 걸고 같은 해 10월 싱글 '두번째 이야기'를 발매한 후 매달 음원을 발표하고 있다.

한편, 요요미는 ‘아침마당’에 휴게소 BTS으로 불리는 금잔디와 함께 출연했다. 

방송에서 요요미는 “아빠는 32년째 무명가수다. 89년 신인가요제로 데뷔했다”라며 “가수로서 길이 멀고 험난했다. 열심히 노래했지만 가족을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에 일용직 노동은 물론 각종 알바를 해야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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