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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설리 사망 이후 인스타그램 통해 암시했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19-11-24 20:08

구하라. 출처=구하라 인스타그램

구하라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가수 구하라(28)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면서다. 경찰은 구체적인 경위 파악에 나섰다.

2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자택에서 숨진 구 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과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아이돌그룹 카라 출신인 구하라는 그룹 해체 이후 지난해 9월 전 남자친구 였던 최 모(28) 씨와 최근까지 고소전을 벌여왔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자"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약 5주 전 "그 세상에서 진리가 하고 싶은 대로 .." 글을 시작으로, 일본 공연 사진과 개인적인 셀카 등을 업로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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