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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오겔’ 유아·아기수딩젤, “착한 성분과 가성비로 똑똑한 소비 도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지희기자 송고시간 2019-11-26 14:31


예전과 달리 현명한 소비를 위해 많은 소비자들이 피부에 닿는 제품 하나하나 전 성분의 유해성을 따지며 착한 제품을 찾고 있는 만큼, 어린아이들이 사용하는 아기용품에도 점차 안전성이 높은 제품을 판매, 오픈하는 곳이 늘며 가성비 좋은 어린이화장품이 주목받고 있다.

어린아이들은 피부 결이 성인과 달리 얇고 연약해 외부환경 외에도 피부에 닿는 아기보습제 속에 피부 타입과 맞지 않는 성분이 들어있을 시, 쉽게 예민해지기에 음식의 알레르기와 비슷하게 조심스럽게 테스트하며 아이와 맞는 제품을 선택해야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아기수딩젤을 비롯하여 다양한 보습제에 유해성 있는 성분의 논란으로 많은 육아맘들의 경각심을 다시 한 번 일으킨 가운데, 아기화장품 브랜드 아토오겔에서는 유아수딩젤을 비롯해 판매하는 전 제품에 함유된 성분을 본사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오픈하면서 소비자에게 다가가 신뢰를 얻고 있다.

해당 브랜드에서는 전 제품 모두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약산성으로 제조되었으며, 이 밖에도 전 성분에 EWG 그린등급의 성분을 다량 함유하였고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에서 전 제품 ‘저자극’을 판정 받았다.

꾸준한 인기 속에도 1+1의 이벤트를 연장해 가성비로 인정받는 등, 착한 성분과 착한 가격으로 구매자들의 똑똑한 소비를 도우며 제품력과 함께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상태다.

제품 속에는 민감한 피부의 부드러운 보습과 진정을 돕는 성분이 다양하게 들어있으며, 세라마이드, 글리세린, 판테놀, 베타글루칸, 알란토인 이밖에도 병풀, 녹차, 검정콩, 달맞이꽃 등의 추출물을 엄선하여 담았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관계자는 “올바르지 않으면 제품을 제조하지 않는다는 신념 아래, 민감성 피부를 가진 전 연령층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수년간 노력했다. 엄선된 성분을 사용하여 내 가족이 쓴다는 생각으로 건강한 피부 관리를 우선시 생각하며 제조를 거쳤다. 현재 자사를 이용하시는 대부분의 고객님들이 제품에 만족하고 계시며, 혹여나 불만족 시 어떤 이유든 30일 이내 100% 환불해드리는 제도를 함께 운영한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브랜드에서는 제품력으로 당당히 인기를 선보이며 네이버쇼핑 인기브랜드, 파워 브랜드, 소비자 만족 브랜드, 품질만족도 등의 유아용품(유아화장품) 부문에서 1위를 석권한 바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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