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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파워텍 보령공장서 폭발사고...근로자 3명 병원 이송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1월 27일 08시 36분

자료사진. (사진제공=보령소방서)

26일 오후 3시 15분쯤 충남 보령시 웅천면 구룡리 웅천농공단지내에 위치한 알루미늄재활용공장인 오성파워텍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 A씨(44)와 B씨(30), 카크레인 운전자 C씨(56)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조립식 공장 1개동 1118㎡ 중 75㎡가 파손되고 알루미늄성형기 등이 일부 훼손돼 소방서 추산 28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병원으로 옮겨진 A씨 등 3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알루미늄 가공 과정에서 화학적 폭발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asia92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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