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9월 21일 월요일
뉴스홈 생활/날씨
포차 창업 아이템 ‘포차세끼’가 불경기에 더 강한 이유?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지희기자 송고시간 2019-11-27 09:40

- 주점 창업 브랜드 ‘포차세끼’, “들쭉날쭉한 매출 실적은 가라!” 변동 없는 매출이 핵심!

창업의 성공은 아이템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선택한 창업 아이템이 계절이나 유행에 따라 비수기가 지속되거나 매출의 변동이 크다면 안타깝게도 실패한 창업이 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성공적인 창업을 원한다면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대중성을 갖춘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뿐만 아니라 계절과 경기 변동 등에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 아이템이라야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다. 

주점 창업의 경우, 비교적 계절의 영향이 덜하고 확실한 타깃층을 잡는다면 안정적인 매출이 가능하지만 워낙 동종 업체간 경쟁이 심한 탓에 프랜차이즈 브랜드마다 매출 실적의 편차가 큰 편이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기본에 충실한 감성술집 ‘포차세끼’는 다르다. 들쭉날쭉한 매출 실적이 아닌 오픈부터 마감까지 주 6일간 변함 없는 매출실적을 유지하면서 유망 브랜드로 굳건히 자리를 잡았다. 

그 이유는 직접 확인해보면 안다. 우선 밥집처럼 때로는 술집처럼 가족, 친구 연인들이 부담 없이 들러 식사와 술자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위기와 저렴한 가격에 맛있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포차세끼’에서는 메뉴를 1, 2, 3차로 나눴는데 1차 메뉴로는 2단 트레이에 매운 갈비와 크림 파스타, 치킨과 고소한 누룽지 버터밥을 동시에 제공하는 등 비주얼 면에서도 압도적인 맛있는 식사가 가능하다.

2차 메뉴로는 본격적인 술안주로 요지경 삼겹살 쫄면, 팔도 문뱅이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3차 메뉴로 떠먹는 망고스무디, 과일, 미숫가루 아이스 호떡 등 여성고객을 위한 디저트 메뉴까지 확보하여 여성 재방문율을 높였다. 

이처럼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지만, ‘포차세끼’에서는 포장을 뜯고, 넣고, 끓이면 완성되는 5분 컷을 강조한 원팩시스템으로 초보자는 물론 누구나 간편하고 일관적인 맛을 낼 수 있어 인건비도 절감할 수 있다. 

또 ‘포차세끼’는 본사와 매장의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긴급상황도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연결시스템을 구축해 가맹점주들은 수익창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무이자 대출 등 오픈하는 매장을 위한 파격 지원을 펼치고 있다. 

‘포차세끼’의 관계자는 “유망한 아이템이라고 해도 들쭉날쭉한 매출 실적으로는 절대 성공창업이 될 수 없다”라고 조언하며, “변동 없는 매출 실적으로 불경기에 더욱 강한 주점 창업 브랜드인 것을 증명하고 있는데, 주점 창업을 고려하시는 분이시면, 직접 가까운 ‘포차세끼’ 매장을 찾아 보시는 걸 추천 드린다”고 자신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