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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광고대행사 거북미디어 송도점 확장 이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지희기자 송고시간 2019-11-28 10:27

- 부평동 60평→송도동 150평 확장이전
- 연구실 및 교육실 마련

온라인광고대행사 (주)거북미디어가 사무실 확장 이전을 하고 재도약에 나선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주)거북미디어는 지난 15일에 인천 송도테크노파크 IT 센터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기존의 인천 부평구 부평동 다운타운일레븐 빌딩으로 사무실을 이전한지 약 1년 만이다.

송도에는 셀틀리온, 삼성 바이오로직스, 포스코 인터내셔녈 본사, 코오롱 본사 등 글로벌한 기업들이 둥지를 틀었으며 거북미디어 본사는 송도테크노파크 IT 센터에 위치하게 된다. 

(주)거북미디어 부평점은 지난 2018년 8월 인천 부평구 부평동 다운타운 빌딩 13층에 자리 잡았다. 온라인 광고 대행에 이어 교육 스타트업 '프리토리' 와 '렌탈서비스' 청년렌탈 ' 그리고 온 오프라인 서비스 4차 산업 교육 '블록파트너스' 등 다양한 서비스 런칭하였다. 날로 확장해가는 사업에 비해 공간이 부족해 교육 및 컨설팅 수행이 어렵고 기업에 공간을 제공할 수 없었다.
 

이에 송도동 (송도 과학로 32)으로 확장 이전했다. 이전한 거북미디어는 500㎡(약 150평) 규모로 사무실과 교육실, 연구실을 갖췄다.

특히 기업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세미나실을 대여할 수 있게 했다.

세미나나 회의실에 필요한 각종 시설이 마련되어 있고 빔프로젝터, 책상, 의자, 냉·난방시설, 정수기 등의 준비되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환경보호 캠페인을 위해 종이컵과 플라스틱 생수병 등의 일회용품 대신 머그컵 등의 지속 가능한 제품으로 교체됐다.
 

사무실은 칸막이와 벽을 걷어냈다. 회의실도 투명하게 공개했다. 열린 공간으로 직원 간의 협업을 높이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취지이다.

(주)거북미디어는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온라인 마케팅 맞춤형 컨설팅과 종사자 대상 교육을 진행하고, 거북미디어의 향후 10년 , 20년의 성장을 책임질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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