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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9일 월요일

[오늘의 말씀] 동수원감리교회 오봉근목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지혜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1월 28일 06시 54분

동수원 감리교회 오봉근 목사.[사진제공=동수원 감리교회]

세상 유혹을 이기고 거룩한 말씀으로 승리하는 목요일이 되길 기도합니다.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탐심은 모든 죄의 근거가 됩니다. 탐심은 주신 것에 만족하거나 감사하지 않고 남의 것까지 얻으려는 무서운 죄악입니다. 인간을 사망과 저주에 이르게 하는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성화 되길 바랍니다.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1:14~15)

동수원감리교회 오봉근목사


choejihy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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