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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걱정 그만” 회사 간식 정기 배송 서비스 ‘오피스스내킹’ 주목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지희기자 송고시간 2019-11-28 11:08


직장인들 사이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뜻의 ‘소확행’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기업에서도 직원들의 사기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색다른 복지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스낵 바’를 들 수 있다. 믹스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던 기존의 탕비실을 넘어 캡슐 커피와 다양한 간식 등 고퀄리티의 먹거리로 채워진 스낵 바는, 직원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소확행 복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오피스스내킹’의 사무실 간식 정기 배송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사무실 구성원의 연령과 성별, 입맛, 예산 등을 고려한 맞춤 간식을 제공하는 큐레이션 서비스로, 회사별 전담 매니저가 간식 구성부터 배송, 진열(서울)까지 체계적으로 담당해준다.

아울러 먹거리를 보관할 트레이와 음료 냉장고 등을 무상으로 임대할 수 있고, 이용 금액보다 푸짐하게 구성된 간식으로 기존 간식 구매 비용 대비 10~30% 예산을 아낄 수 있다. 정기 배송 서비스 이용 시에는 먹지 않은 간식을 반품할 수 있고, 국내외 과자부터 음료, 컵라면, 컵밥, 조식, 신선식품까지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할 수 있다. 배송 주기를 유동적으로 설정하거나 일시적으로 정지할 수도 있다.

오피스스내킹의 사무실 간식은 정기 배송뿐 아니라, 별도의 박스로도 주문할 수 있다. 사무실에서 먹기 좋은 기본 스낵으로 구성된 ‘베이직 박스’부터 웰빙 스낵으로 구성된 ‘웰빙 플러스 박스’, 실속형 과자를 중심으로 푸짐하게 구성한 ‘이코노미 박스’ 등 종류와 가격대, 양에 따라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이처럼 편리함과 경제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오피스스내킹의 사무실 간식 배송 서비스는 스타트업부터 중소/중견 기업, 대기업까지 다수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으며, 높은 고객 만족도와 재이용률 덕분에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평가 1위로 선정됐다.

업체 관계자는 “오피스스내킹은 건강하고 맛있는 직장인의 간식을 위해 론칭한 서비스로, 간식 구매에 드는 비용과 수고를 덜어준다는 점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많은 기업에서 직원 복지와 행사 등 다양한 목적으로 주문하고 있으며, 박스 상품을 경험한 후 정기배송을 신청한 곳도 많다”며 “앞으로도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간식으로 고객의 사랑의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오피스스내킹은 네이버 스토어팜과 위메프, 11번가, 아이마켓, 오피스디포, 오피스넥스, 알파몰 등에서 만날 수 있으며, 오후 3시 이전 주문 시 당일 배송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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