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9월 18일 금요일
뉴스홈 생활/날씨
결혼정보회사 엔노블, “미래를 생각해야 하는 결혼, 어떤 사람과 해야 할까?”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지희기자 송고시간 2019-11-29 07:00


결혼은 평생을 사랑하고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겠다는 남녀의 계약이다. 결혼을 통해 부부가 되고 남이었던 서로는 가족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단순히 연애의 연장선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만으로 결혼을 할 수는 없다. 현실적인 부분도 충분히 고려를 해야 한다. 그렇다면, 결혼을 고려할 때 어떤 조건과 기준을 가지고 판단하는 것이 좋을까?

이와 관련한 것들을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엔노블의 한은주 커플매니저와 함께 알아봤다.

우선, 연인과 충분한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있는지를 곰곰이 생각해봐야 한다. 부부는 가족, 경제적 문제, 가치관 등 현실적인 문제들까지도 함께 풀어나가야 한다. 이런 상황에 닥쳤을 때, 서로가 함께 의지해 현명하게 문제 해결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다음은 가장 편하게 각자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지 고민해보는 것이다. 두 사람이 서로에게 가식 없이 가장 편한 존재가 되어줄 준비가 되었을지, 서로가 서로에게 더 없이 편한 사이라도 그 모습을 변함없이 사랑할 수 있을지를 고려해야 한다.

마지막은 서로의 가치관이다. 평생을 함께 하고 미래를 함께 고민해야 하는 만큼 두 사람의 가치관이 비슷할수록 좋다. 여러 통계자료를 통해서도 가치관이 일치할수록 금슬이 좋고 부부관계가 원만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한은주 커플매니저는 “결혼 전 서로가 어떤 부분이 비슷하고 어떤 부분이 다른지를 잘 파악해두는 일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며 “서로가 서로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있을수록 결혼생활이 행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은주 커플매니저가 소속된 엔노블 결혼정보회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이다. VVIP, 상류층 성혼에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국내 유명 인사들의 결혼 및 국회의원, 재벌 가문의 결혼을 성사시키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