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9월 24일 목요일
뉴스홈 생활/날씨
철인에프앤비 김현석 본부장, 부산대서 ‘위기를 기회로’ 주제로 강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지희기자 송고시간 2019-11-29 09:37

- 부산대 대학생 300명 대상 21세기효원특강 강연 진행

철인에프엔비(철인F&B)는 치킨 전문점 철인7호 김현석 본부장이 지난 11월 5일 부산대학교에서 대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21세기효원특강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위기를 기회로’라는 주제로, 김현석 본부장이 사업을 하면서 겪었던 위기와 문제를 극복해 성장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다. 이는 곧 졸업을 해 취업을 하거나 개인 사업을 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김 본부장은 이날 강연에서 보험사 영업왕을 했었던 경험과 철인7호를 오픈해 3개월 만에 점포를 추가하고,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확장해 서울 등 현재 28곳 점포 운영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전했다. 

이번 강의에 청중으로 참석한 한 부산대 학생은 “본인도 졸업하고 직접 사업을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는데,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 선배님이 오셔서 직접 사업한 경험을 이야기해주고 질문에 답변해주셔서 너무 좋은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김현석 철인 F&B 본부장은 “20대 초반에 열심히 살아서 내 경험으로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강의하는 게 꿈이었다”며 “이번에 내 꿈을 이룰 수 있는 자리여서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하루였다”고 강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철인F&B가 운영하는 철인7호는 지난 2012년 부산에서 시작한 수제치킨전문점이다. 직접 제작한 수제파우더와 영계7호닭, 그리고 자연저온숙성으로 맛을 내는 등 정통 후라이드 치킨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