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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콘서트] 정일영 더민주 인천연수구을 지역위원장

30일 오후 2시 인천시 연수구 평생학습관 미추홀에서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조은애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1월 29일 12시 06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 연수구을 정일영 지역위원장이 30일 오후 2시 인천시 연수구 소재 평생학습관 미추홀에서 '정일영 북 콘서트'를 열고 자신의 에세이를 소개한다고 알리는 포스터 사진 모습.(사진제공=정일영사무소)
 

더불어민주당 인천시 연수구을 정일영 지역위원장(62)이 '정일영, 꿈꾸다'의 자전적 에세이 북 콘서트를 연다.

정 위원장은 30일 오후 2시 인천시 연수구 소재 평생학습관 미추홀에서 '정일영 북 콘서트'를 열고 자신의 에세이를 소개할 예정이다.

정 위원장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인천국제공항공사를 성공적인 조직으로 끌어올려 최고경영자(CEO)의 역량을 인정받아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는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용산고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옥스퍼드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리즈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 등을 취득하고 제23회 행정고시를 합격 한 후 국토해양부 국장,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 실장, 제14대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제7대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지내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연수을지역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공직생활을 주로 국토교통부에서 지낸 그는 "젊고 도전적인 자세를 가진 관리자로서 국민의 삶을 보다 편리하고 풍요롭게 하려 애써 왔는데 성과도 많았지만 일이 끝난 후에는 아쉬움도 항상 교차했다. 내가 평생 추구해 온 '헌신과 혁신의 꿈'이 이 책에 담겼있다"라고 소개했다.

정 위원장은 저서 '정일영, 꿈꾸다'에서 "일이 내 취미이고 내가 가장 잘하는 게 바로 일이다. 나는 일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 아직 남은 소명이 있고 지금도 매일 아침 바쁘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저는 평범하지만 포기할 수 없는 멋진 꿈을 품고 항상 도전을 멈추지 않은 사람으로서 더불어 함께 잘 살아가는 세상을 향해 전진하며 성숙하고 헌신적인 그리고 혁신의 꿈을 꾸며 나의 조국을 사랑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정 위원장은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재직시 영종도의 집무실에서 송도국제도시를 매일 바라보며 인천광역시의 발전은 물론 국민 모두가 행복하고 잘 사는 대한민국 건설에 대한 꿈과 희망을 잃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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