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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콘텐츠 미디어 플랫폼’ ㈜오늘의이야기 “우리 동네 소식 한 번에 모아보세요”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지희기자 송고시간 2019-11-30 09:00


전시회, 교육프로그램, 구인 공고 등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다양한 행사와 이슈들이 발생한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정보들을 받아볼 수 있는 매체가 현저히 부족해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오늘의 이야기는 이러한 상황을 지역의 이야기인 ‘로컬 콘텐츠’의 부재로 판단하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매체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로컬 콘텐츠 미디어 플랫폼이다. 오늘의 이야기는 현재 지역 주민에게 로컬 콘텐츠를 전달하기 위해 지역 콘텐츠 피드 서비스와 지역 콘텐츠 디스플레이를 제공하고 있다.

행사, 문화공연, 교육 등 지역 소식을 전하는 로컬 크리에이터들은 O2O 광고 중개 플랫폼 ‘페이퍼득’을 활용하여 우리 동네의 이야기를 홍보할 수 있다. 크리에이터는 지역 기반 콘텐츠와 주민에게 정보 또는 혜택을 제공하는 콘텐츠에 한하여 광고를 등록할 수 있으며 콘텐츠는 내부 심사 과정을 거쳐 웹과 DID 매거진으로 송출된다.

이용자는 페이퍼득에서 지역/카테코리 별로 분류된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조회수를 기반으로 실시간 콘텐츠 순위를 제공 받는다. 주요 콘텐츠 유형은 행사 및 전시, 교육/클래스, 모임, 캠페인 등의 지역 기반 콘텐츠다.

로컬 콘텐츠 디지털 매거진은 주민 생활공간에 설치되어 지역 주민에게 우리 동네에서 일어나는 소식들을 전달한다. 현재 ㈜오늘의 이야기의 오프라인 DID 매거진은 시흥시 ‘청년 활성화 공간’에 설치되어 있으며 공지, 취업 관련 정보를 비롯하여 주민과 학생이 스스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하는 채널을 운영 중에 있다.

한편 ㈜오늘의 이야기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진행하는 ‘2018 공유기업 발굴∙육성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금년에는 후속지원 기업으로 사업에 참여 중이다. 공유기업 발굴육성 사업은 공유경제 모델로 수익을 창출하는 도내 유망 공유기업을 육성하고 공유경제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지원사업 관련 문의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창업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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