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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낙연 국무총리, 곶감 출하기 맞아 상주시 곶감유통센터 방문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1월 30일 14시 31분

30일 오전 이낙연 국무총리가 경북 상주시 상주곶감유통센터를 방문해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으로부터 상주시 특산물인 곶감에 대한 현황설명을 듣고 있다. 맨 왼쪽은 이철우 경북도지사./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가 30일 오전 곶감 출하 시기를 앞두고 곶감 주산지인 경북 상주를 찾았다.

이날 이 총리는 상주시 외답동에 소재해 있는 상주곶감유통센터 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해 곶감산업과 유통센터 운영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전시장과 가공.포장시설, 직판장 등 시설을 차례로 둘러봤다.
 
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 일곱번째)가 30일 오전 경북 상주시 상주곶감유통센터를 방문해 이철우 경북지사와 함께 곶감 및 시청관계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방문에는 김재현 산림청장, 이철우 경북지사,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 이재훈 상주곶감유통센터 영농조합법인 대표, 황성연 전국감수출협의회장 등이 동행했다.


참고로 상주곶감유통센터 법인은 상주지역 농가들이 출자해 만든 국내 최대 규모의 곶감 전문 영농조합으로, 조합원 364명을 포함해 회원 수가 530명이다.

연간 출하액(매출)은 지난해 기준 47억원 규모이다.


chk15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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