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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6일 월요일

[오늘의 말씀] 최종면 경찰청 목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지혜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2월 01일 08시 34분

최종면 경찰청 목사.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신 은혜에 감사 찬양 드립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로서 성령의 인도하심에 온전히 순종하게 하시옵소서.
우리의  삶이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자녀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가 주를 믿는 참 신앙을 
하여 영생의 소망에 두고 지혜있는 자로 여호와의 말씀에 귀 기울이어 영혼의 맑은 눈으로 말씀이 내안에 늘 깨어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신앙인들의 생활규범은 형제를 사랑하며 서로 우애하고,서로 존중하고,
소망중에 즐거워하며,환난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고 대접하기를 좋아 하는 것이 몸에 배어야 하며 오직 말씀 안
에서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 지혜가 충만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오늘도 우리가 약할 때 찾아오셔서 아무런 부족함을 느끼지 않게 하시고 일상의 삶이 하나님의 인자하심에서 시작되었음을 잊지 않고 매일 대하는 만남을 귀히 여기고 감사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M
Qinta feira


{잠언1;5}
지혜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명철한자는 모략
을 얻을 것이라.
{다니엘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것이요,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choejihy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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