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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희정례회/시정연설] 정동균 군수, “2019년, 민선7기 안착한 해"‥계획대로 실행 중

2일, 제265회 제2차 정례회(2일∼19일) 시정연설서 밝혀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정영택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2월 02일 18시 40분

2일, 양평군의회 제265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하는 정동균 군수./아시아뉴스통신=정영택기자


경기 양평군 정동균 군수는 2일 양평군의회 제265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2019년은 민선7기가 당초 계획한 방향에 따라 본격적 실행을 강화한 해”라고 밝히며, “안으로는 900여 명의 공직자와 함께 현장행정을 통해 군민과 소통하고, 밖으로는 경기도, 중앙부처, 국회 등과 차별화된 소통력을 바탕으로 협업하는 네트워킹 군수 역할에 충실했던 해였다”고 자평했다.

이어 정 군수는 구체적으로 “서울∼양평간 고속도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착수, 여주∼양평간 국도37호선 4차로 확장사업의 일괄예타 추진 신청, 양근대교 및 강상∼강하간 국지도 확장사업 실시설계용역 추진, 화도∼양평간 고속도로구간 서양평IC 설계완료, 사격장 이전사업 추진 등 한 해 동안 양평군 발전에 큰 획을 긋는 대규모 숙원사업들의 실타래가 풀리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계속해 정 군수는 “세미원 경기도 제1호 지방정원 등록, 물맑은양평 도서문화센터 선정, 구둔아트스테이션사업 선정, 양평혁신교육협력센터 설치, 양평통보의 성공적인 보급과 활성화, 양평고용출장센터 개소, 청년정책 실행 기반 조성, 공보육 50% 달성, 출산장려금 증액, 치매안심센터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신축·이전 등 양평군 발전에 직결되는 대형사업들이 선정되고 추진된 역동적인 한 해였다”고 회고했다.


또한 정 군수는 “2020년은 민선7기가 지역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강력한 행보를 이어나갈 해”라며, 2020년 군정 추진방향을 크게 4갈래로 나눠 “사회적 가치 중심의 공정한 군정 운영, 신성장 미래 동력 발굴 육성,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 및 복지 구현, 문화예술과 관광의 새로운 가치 창출”이라고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정 군수는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고, 우리 군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바르고 공정한 행복한 양평’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의회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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