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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6일 금요일

김완선, 나이 잊은 감각…20년째 유지 중인 몸무게가 비결?

'언니네 살롱' 출연, 스타일리시한 면모 과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2월 03일 00시 31분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가수 김완선이 다시 한 번 나이를 궁금케 하는 스타일로 시청자를 사로 잡았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서는 김완선이 2020 트렌드 세터로 변신한 것. 시청자들은 나이를 가늠치 못하게 하는 김완선 스타일에 감탄했다.

앞서 김완선은 출연 중인 SBS '불타는 청춘' 콘서트에서 전성기 시절을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로 이목을 끌면서 50세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건강함을 보였다.

김완선 올해 51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송에서 비춰지는 김완선의 모습들은 여전히 나이를 잊게 만드는 매력으로 꽉 차 있다. 이 때문에 김완선이 방송에 출연할라치면 나이 얘기가 빠지지 않고 화두가 된다.

그러나 팬들 사이에서는 김완선의 나이보다 더 놀라운 것이 있다.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40kg대의 몸무게를 유지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부터다. 사실 관리 잘하는 연예인들의 특성상 동안 스타들은 수두룩하게 많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얼굴에 비해 몸매를 관리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잘 알기에 김완선이 중년의 나이에도 20대 때와 다르지 않은 몸무게를 유지한다는 사실은 놀라울만 하다.

김완선은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일단 소식을 하고 계단을 탄다"면서 "생각했던 것보다 효과가 크더라. 일을 즐기는 마인드도 하나의 비결이라고 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pre_ji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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