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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3일 금요일

대전시, 정신건강증진시설 동절기 안전점검

정신요양 4곳 및 재활시설 29곳, 내년 1월 3일까지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정완영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2월 02일 21시 12분

대전광역시청 로고./아시아뉴스통신=선치영 기자

[아시아뉴스통신=정완영 기자] 대전시는 이달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관내 정신요양시설 4곳과 재활시설 29곳 등 모두 33곳의 정신건강증진시설을 대상으로 구에서 자체적으로 동절기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한다고 2일 밝혔다.
 
그 중 일부시설에 대해서는 보건복지부와 시, 구, 안전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해 종합적인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는 민관합동점검을 할 예정이다.
 
주요점검사항은 동절기 재난안전(폭설, 동파, 난방), 안전교육훈련, 책임보험, 소방안전관리, 전기안전관리, 가스안전관리 등으로 안전에 대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이강혁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시설 생활인들이 사고 없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sia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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