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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겨울철 제설장비 일제점검 완료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9-12-03 10:45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일 폭설과 도로결빙 등 겨울철 상황에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제설장비와 제설자재 등 종합적인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재 창원시가 보유하고 있는 자동염수살포장치 14개소, 살포기 36대, 다목적제설차량 3대 등 제설장비의 작동유무와 방법, 제설자재 배치 등을 확인과 재난 상황 시 매뉴얼 등 종합적인 점검이 이뤄졌다.


창원시는 올해 폭설에 취약한 주요 도로에 자동염수살포장치 5개소를 추가 설치하는 한편, 보수가 필요한 제설장비는 즉시 보수해 제설작업에 투입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 겨울철 폭설을 대비한 신속한 대처능력 배양을 위해 오는 5일 창원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제설훈련도 예정돼 있어 겨울철 폭설 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최영철 안전건설교통국장은 “사전에 제설장비 점검과 제설훈련 등 다양한 겨울철 설해대비를 통해 직원들의 대처능력 향상과 폭설 시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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