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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7일 토요일

괌 호텔, 크리스마스 이벤트 '봇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유지현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2월 03일 17시 38분

PIC 마스코트 시헤키와 크리스마스 트리.(사진제공=PIC 괌)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괌 호텔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였다.


우선 가족 휴양 리조트로 가장 인기가 높은 PIC 괌은 테마 음식과 선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모든 객실에 크리스마스 양말이 제공되며,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로 꾸며진 뷔페 레스토랑인 ‘스카이라이트’에서는 크리스마스 기념 런치와 디너를 만나볼 수 있다.


리조트에서 라이프가드 겸 엔터테이너 역할을 맞고 있는 ‘클럽메이트’와 함께 하는 이벤트도 펼쳐진다. 워터파크에서는 클럽메이트와 함께하는 징글벨 댄스 타임, 루돌프 구하기 게임, 크리스마스 쿠키 꾸미기 콘테스트 등 다양한 이벤트로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가 이어진다. 또한 마스코트 시헤키와 이날의 특별 손님인 산타클로스와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할 수도 있다.

힐튼 괌 자선열차.(사진제공=힐튼 괌)

힐튼 괌 리조트 & 스파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자선 열차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지난달 28일 오후 6시 힐튼 괌 리조트 & 스파 메인 로비에서는 호텔 브랜드 ‘힐튼’의 인터내셔널 행사 중 하나인 자선 열차 론칭 행사가 열렸다.


이는 온기가 필요한 이웃에 사랑을 나누는 자선 행사의 일종으로, 로비에 설치된 트랙을 따라 후원사 로고를 입은 자선 열차가 회전하며 다양한 색상의 열기구 미니어처와 대형 오너먼트로 꾸며져 손님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행사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괌 아동복지기관에 기부된다.

쉐라톤 괌 풍선트리.(사진제공=쉐라톤 괌)

쉐라톤 라구나 괌리조트는 대형 풍선 크리스마스 트리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트리움에 설치된 약 4500개의 풍선으로 구성된 22m 높이의 트리는 웅장함과 화려함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 외에도 쉐라톤 괌은 인피니티 풀과 라군에 화려한 조명과 더불어 곳곳에 포토존을 설치해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인스타그램 명소로서의 도약을 예고했다.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 메인 뷔페 레스토랑인 ‘라 카스카타’에서는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로 장식된 플레이트로 가득한 스페셜브런치와 디너를 선보인다. 특히 디너에는 무료 와인 제공과 더불어 라이브 공연, 럭키 드로우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각 호텔의 한국어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travel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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