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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시설관리공단, 미세먼지 고농도 계절 공공2부제 동참

12월부터 3월까지 미세먼지 저감 위한 공공2부제 적극 동참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2월 03일 19시 26분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기자]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한섭)이 미세먼지 고농도 기간인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공공2부제 시행에 적극 동참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수도권 및 6개 특·광역시 소재의 국가·공공기관의 차량을 대상으로 2부제를 시행하는 정부의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 특별대책’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강도와 빈도를 낮추기 위함이다.

기존 요일제(5부제)를 시행해온 공단은 이번 공공2부제 시행에 맞춰 임산부, 유아 동승차량, 친환경 차량 등을 제외한 공단 근무자의 차량을 대상으로 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시행하기로 했다.

공단은 본부가 위치한 삼산복합건물을 중심으로 근무자의 차량 점검을 실시하고 내부 홍보 활동을 진행하는 등 공공2부제의 참여를 독려했다.

박한섭 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미세먼지 특보 발령 여부와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공공2부제를 시행함으로써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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