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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외모’ 정해인-아버지, 병원까지 화제…학력은 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2월 03일 22시 51분

(사진출처=KBS 방송캡처)
                                      (사진출처=KBS 방송캡처)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배우 정해인이 자신과 붕어빵처럼 닮은 아버지를 공개했다. 정해인 아버지는 이미 대학 병원 안과 외래교수직을 수행한 후 현재는 경기도 일원에서 병원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3일 방송된 KBS2TV 예능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 정해인은 뉴욕의 타임스퀘어 야경을 보며 부모님과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그 과정에서 정해인 아버지의 얼굴이 방송에 노출 된 것이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정해인과 정해인 아버지의 닮은 꼴 외모에 시선을 모았다. 더불어 다시 한 번 정해인 아버지의 병원에도 관심이 모였다.

이 때문에 덩달아 정해인 학력까지 호기심을 사고 있다. 정해인은 올해 나이 32세로 학력은 평택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했다. 지난 2013년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드라마 ‘도깨비’에서 지은탁(김고은)의 첫사랑 최태희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데뷔 당시 정해인은 다산 정약용의 직계 6대손으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1644as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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