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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3일 금요일

[김남수 기자가 만난 사람] 이노핸즈 박효정 대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프리미엄 디자인 도어 전문기업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남수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2월 04일 00시 38분

이노핸즈 박효정 대표.

바야흐로 인테리어 시대다. 시대가 흐름에 따라 소소하면서도 확실한 행복을 뜻하는 ‘소확행’과도 같은 개념이 인생의 키워드로 자리매김했다. 그럼으로써 사람들은 애써 행복을 먼 곳에서 찾기보다는 자신의 삶 속에서 찾기 시작했다. 하루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집’이라는 공간이 갖는 의미도 자연스럽게 달라졌다. 그 어떤 곳보다도 소중하고 편안한 나의 집을 내 입맛에 맞게 인테리어 하는 것이 보편화되고 있다. 실제로 같은 평형대의 집이라고 해도 내부 인테리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집처럼 느껴지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특히 ‘중문’이 내부 인테리어의 퀄리티를 결정짓는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이노핸즈(대표 박효정)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내구성이 있으면서 디자인적으로도 우수한 중문을 만들고 있는 이노핸즈 박효정 대표를 만났다.
 
이노핸즈

㈜이노핸즈는 앞서가는 디자인 감각과 생산설비, 시공 및 세팅 능력을 앞세워 중문 등의 슬림한 프레임의 여닫이 도어와 슬라이딩 도어를 전문으로 생산 시공하는 프리미엄 디자인 도어 전문기업이다. 이곳은 인테리어를 넘어 공간에서의 앞선 감각과 트렌디하면서도 감성적인 디자인을 추구한다. 슬림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되면서도 차별성을 갖는 아름다운 공간을 고객에게 선물하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이곳의 중문은 주거공간은 물론이고 상업공간 및 오피스 공간 까지 상용 가능해 그 활용폭이 넓을 뿐만 아니라 직영공장운영-실측상담-디자인설계 및 제작-현장시공 및 세팅까지 원스톱 진행으로 타 업체와 차별화를 뒀다. 이를 통해 이노핸즈는 설립 3년 차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고객과의 높은 신뢰를 형성하고 있으며, 1건의 기술 특허와 3건의 디자인 특허를 보유하는 등 뛰어난 기술력을 공인받았다.
이노핸즈.

특A급 원자재만 취급… 제품력 UP
“이노핸즈의 도어는 알루미늄 재질의 프레임에 아노다이징 처리와 분체도장을 하여 만들어집니다. 이때 저희는 알루미늄 원자재를 하나도 빠짐없이 특A급만 취급하고 있습니다. 알루미늄의 등급이 낮으면 아노다이징 처리를 할 때 색이 예쁘게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이노핸즈는 최고급 등급의 통 알루미늄을 압출하여 슬림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내구성 그리고 경량성을 확보해 보다 아름다운 디자인의 도어를 고객 여러분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노핸즈 박효정 대표는 실내건축 일만 15년 했을 정도로 이 업계에 잔뼈가 굵다. 그런 그가 이노핸즈를 설립한 지 벌써 3년 차를 지나고 있다. 그 사이 이노핸즈는 많은 성장을 이뤘다. 우선 자체 금형을 가지고 있고, 직영 도어 생산 공장까지 있어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다. 같은 맥락에서 디자인 설계 및 제작, 전문 시공팀을 두고 우수한 마감 퀼리티의 현장시공과 세팅까지 가능해 이에 따른 유통 마진 및 불필요한 경비를 절감할 수 있는 것도 이노핸즈가 지닌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까닭에 이노핸즈는 유수의 인테리어업체는 물론 개인 단위로부터 많은 문의 및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이노핸즈 박효정 대표는 앞으로도 다른 무엇보다도 품질을 최우선으로 경영을 지속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슬라이딩(미닫이) 도어· 여닫이 도어 등 다양한 제품 선봬    
“슬라이딩 도어는 상·하부 레일을 따라 좌우로 움직이며, 현관 중문으로 활용되는 경우에 개구부의 침범 없이 전체를 다 사용할 수 있는 도어입니다. 기본적으로 슬림한 프레임에 강화유리가 취부 되며, 상부 레일 양쪽 끝으로 댐퍼가 부착돼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주거공간의 경우에는 현관 중문을 비롯해 알파룸, 주방과 거실의 분리, 드레스 룸, 테라스 도어 등에 활용되며, 오피스공간 및 상업공간의 경우에도 업종에 큰 관계없이 디자인에 따라 활용이 가능합니다.”
슬라이딩(미닫이) 도어 만큼이나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 여닫이 도어다. 여닫이 도어는 편개형 및 양개형 여닫이 도어로 제작된다. 이 제품은 도어 틀 폭이 60mm이며, 대부분의 벽체에 돌출됨 없이 깔끔하게 시공 및 세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양개형 여닫이 도어의 고정문 쪽에 사용되는 상·하부 고정장치는 이노핸즈에서 직접 디자인하여 개발한 하드웨어로 기술 특허 및 디자인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디자인적인 우수함과 제품의 안정성을 함께 높였다는 평이다. 이와 함께 파티션도 최근 부쩍 주문량이 늘고 있다. 파티션은 주거공간과 상업공간 구분 없이 공간의 구분이 필요한 모든 곳에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이노핸즈의 파티션은 디자인적인 우수함과 견고함, 시공의 편의성을 두루 갖추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파티션은 오피스와 상업공간 외에도 서재, 주방의 싱크대 파티션, 욕실 파티션 등 여러 주거공간에서도 실제로 많이 쓰이고 있다.

국내 최고의 도어 브랜드가 되겠다   

“소비자들이 중문의 필요성을 인지한지는 10년도 넘었습니다. 그동안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이 바뀌면서 인테리어에 대한 개념이 일상적으로 다가오게 되었고, 중문의 중요도 역시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여름에는 살인 더위, 겨울에는 혹한의 추위, 봄, 가을에는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이상 기후가 가속화되면서 중문은 쾌적한 삶을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노핸즈는 대한민국 최고의 중문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습니다. 지금과 같은 품질 최우선 원칙을 앞으로도 철저히 지켜나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중문 브랜드로서 관련 시장을 선도하는 이노핸즈로 발돋움하겠습니다.”

실제로 이노핸즈는 품질 면에서는 이미 대한민국의 톱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상태다. 관련 업계에서는 이노핸즈의 제품력을 이미 인정하는 분위기다. 최고급 자재로 만든 제품을 원스톱 공정을 통해 구현하는 이곳의 프로세스는 이미 정평이 났기 때문이다. 이노핸즈 박효정 대표는 현재 보유 중인 기술 특허와 디자인 특허 외에도 차년도에는 iso9001, iso14001 등을 인증받기 위한 준비에 돌입할 뜻과 공장 확장 계획까지 밝혔다.

“저희는 중문 등의 슬림하고 모던한 여닫이 도어와 슬라이딩 도어를 전문으로 하는 프리미엄 디자인 도어 전문회사입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이노핸즈는 목재 도어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목재 중문 사업도 시작하여 이노핸즈의 스펙트럼을 넓혀나가고 싶습니다. 프리미엄 디자인 도어 전문회사라는 타이틀답게 도어 종류를 폭넓게 취급하여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맞춰나가고 싶습니다.”
이노핸즈는 합성어다. ‘남다른 재능, 능력’이란 의미를 지니고 있는 ‘이노’를 ‘핸즈’와 합한 것이다. 이노핸즈는 다양성을 존중하며 손과 손을 모아 힘을 합쳐서 회사를 운영해나가겠다는 박효정 대표의 경영철학이 함축되어 있다. 모든 회사 임직원들의 다양성을 존중함과 동시에 의기투합하여 이노핸즈의 지속성장을 이뤄가겠다는 박효정 대표. 고된 일이지만 한결같이 이 직업을 사랑한다는 이노핸즈 박효정 대표가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아름답고 행복한 공간을 전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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