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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근의 365 "도시가 병들면 처방과 진료가 필요" 책 출판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은해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2월 04일 07시 34분

오중근의 365 "도시가 병들면 처방과 진료가 필요" 책 출판 기념회 자료오중근제공/김은해 기자


[아시아뉴스통신=김은해 기자]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지역위원장 오중근은 12월 8일 평택시 jnj아트컨벤션에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저자 오중근은 365라는 책에서 평택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도시란 결국 사람을 위한 시간과 공간이 엮여 만들어지는 것으로 우리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삶의 이야기와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다고 소개 하고 있다.

사람의 온기, 공간의 생기, 시간의 활기를 닮은 도시야말로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도시라는 것을 밝히고, 이를 위해 평택이 어떤 모습으로 발전해 나가야 하는 지를 책 속에 담아냈다.

『36.5도시, 평택』은 크게 4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온기, 생기, 활기가 넘치는 도시’에서는 사람을 위한 시간과 공간으로서 도시의 역할과 그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문화, 역사, 정치가 어떻게 사람을 위해 만들어지고 쓰여 지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2장. 문화의 씨실과 평화의 날실로, 평택 바로잡기’에서는 지난 40여 년간 평택의 의료복지와 문화지킴이로 지내면서 일궈 온 평택의 문화 바로잡기와 소외된 이웃들의 삶을 바로잡기 위한 저자의 노력이 담겨 있다.

‘3장. 노을의 도시에서 여명의 도시로, 평택 새로 고침’에서는 평택을 지역위원장인 저자가 수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알게 된 문제들을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 지에 대한 해답과 함께 새로운 희망의 여명을 밝히는 평택의 새로운 도전이 담겨 있다, 


‘4장은 서로 다른 너와 내가 만나, 평택의 사람들’에서는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평택의 저명인사 12분의 인터뷰를 통해 희망찬 평택의 미래를 그리고 있다.

그는“사람이 아프면 병원을 가고 진료를 받고 증상에 따른 처방을 받듯 사람이 사는 도시도 마찬가지다. 우리의 잘못된 판단과 행동으로 도시가 병들면 그에 따른 적절한 진료와 처방이 필요하다. 불공정으로 약자에게 가혹한 도시, 불평등으로 곪아터진 도시, 그 속에서 편 가르기로 불치병을 만드는 정치, 이제 적절한 진료와 처방을 해야 할 때”이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의료분야에서 한 길을 묵묵히 성실하게 살아온 것처럼, 사회와 정치에서도 올바른 진료와 처방으로 꼭 살기 좋은 도시 평택을 만들고자 합니다 36.5도시, 사람의 온기가 가득한 도시, 365일 생기와 활기가 가득찬 도시, 이것이 저자 오중근이 책에서, 현실에서 이루고 싶은 소망”이라 고 전했다.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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