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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1일 수요일

구미시, 재난관리평가서 '대통령 기관표창'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2월 04일 07시 37분

구미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경북 구미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3일 국가재난 관리 유공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4일 구미시에 따르면 지난 5월 재난관리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기관에 특별교부세 3억5000만원, 포상금 1400만원의 인센티브 이후 최종 정부포상을 수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정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매년 중앙부처와 광역․기초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매년 재난안전 관리 실태를 평가하고 있다.

올해는 중앙부처 28개, 지자체 243개, 공공기관 54개 등 총 32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이 평가를 받았다.

구미시는 특히 풍수해 등 자연재해 저감종합계획 수립 및 취약지구 사전 예찰 실적 우수, 여성.아동 안심귀가 거리 조성, 화재.교통사고 등 예방 어린이 안전교육 실시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권동철 안전재난과장은 "앞으로도 각종 사회재난 및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역점을 두고 재난관리 역량 및 시민안전의식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chk15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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