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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3일 금요일

김해시 부원동, ‘2019년 김해문화의집 작품전시∙발표회’ 성료

[경남=아시아뉴스통신] 김성조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2월 04일 08시 06분

3일 김해문화의집 2층 문화관람실에서 ‘2019년 김해문화의집 작품전시∙발표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김해시청)

[아시아뉴스통신=김성조 기자] 경남 김해시 부원동(동장 백쌍미)은 3일 김해문화의집 2층 문화관람실에서 주민 1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2019년 김해문화의집 작품전시∙발표회’를 가졌다.

올해 16회째를 맞는 김해문화의집 작품발표회는 이용하는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문화예술, 작품전시, 공연을 즐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하모니카, 토요노래교실, 통기타, 댄스(라인, 시니어로빅) 등 7개 팀의 공연이 펼쳐졌고, 캘리그라피, 민화, 서예 등 3개 동아리 팀의 작품들이 전시됐다.

김해문화의집은 1996년 12월 전국에서는 두 번째, 지방에서는 최초로 문을 열어 현재 12개의 문화강좌와 3개의 동아리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10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홍영숙 김해문화의집 자원봉사회장은 “열심히 배운 수강생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에 큰 박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jppnkim508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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