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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동거인 김희영에 또 관심, 심경 밝힌 노 관장 글 때문에?…악플러 손배소 승소도

노소영 관장 페이스북에 “치욕적인 시간 견뎌” 심경 토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2월 05일 17시 04분

(사진=MBN 보도화면)




SK그룹 회장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씨에게 대중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이혼 소송 중에 자신의 심경을 밝힌 탓으로 보인다.  

5일 노소영 관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힘들고 치욕적인 시간을 보낼 때에도, 일말의 희망을 갖고 기다렸습니다”라고 적어 이혼을 두고 참담한 심경을 전했다. 이런 가운데 최태원 회장은 최근 동거인 김희영 씨를 친인척으로 올리는 등 본격적으로 새로운 가정을 꾸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희영 씨는 자신에 대한 비방성 댓글을 남긴 악플러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승소를 거둔 바 있다. 법원은 김희영 씨를 비방한 악플러들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총 1억7300만원의 배상을 선고했다. 사인의 명예훼손 피해에 거액의 배상 판결을 내린 것은 이례적이다.

재판부는 인터넷 카페를 개설해 운영하면서 김 이사장을 비방하는 댓글을 지속적으로 달고 회원들에게 악플을 쓰도록 한 김모 씨에 대해 1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또다른 카페 회원 조모 씨 등 7명에게는 각각 1000만원을, 단독으로 비방한 추모 씨에게는 3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한 바 있다. 
 


1644as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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