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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최종면 경찰청 목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지혜기자 송고시간 2019-12-06 07:46

최종면 경찰청 목사.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세상에는 먼저 할것과 나중할 것이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찾는자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사는 삶에서 무엇을 하든 순서가 중요하기에 이것을 잘 분별하고 행할 수 있는 지혜와 총명함도 주시옵소서.
사람의 마음은 볼수도 없고 만질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것은 진실한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말하지 않아도 눈빛만 봐도 알수 있는 주님의 온유한 성품을 닮게 해주시옵소서.
또, 마음이 힘들고 괴로울때 머리속에 떠올리기만 해도 위로가 되어 주는 사람
진솔함이 묻어나고 내면의 향기가 저절로 베어 나오는 사람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세상 풍파 사람 풍파에도 쉬이 요동치거나 흔들리지 않고 늘 변함없고 어떤상황이든 한결같고 따뜻한 마음 전파하는 우리모두가 되길 소원합니다.
오늘도 예수님을 생각하며, 비우고 나누면서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God bless you"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M
SEXTA FEIRA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출애굽기 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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