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20년 01월 29일 수요일

뉴스홈 문화/연예 연예
김건모 성폭행 의혹 제기 소속사측 공식입장 "사실 무근.. 변호사와 상의해 법적대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다솜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2월 07일 00시 13분

김건모. /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박다솜 기자]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결혼은 앞두고 있는 국민 가수 김건모(51)의 성폭행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김건모 측은 언론사를 통해 해당 사실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며 법적대응 입장을 밝혔다.

김건모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일부 언론사를 통해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제기한 성폭행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며 "변호사와 상의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충격단독 김건모 성폭행 의혹'이라는 제목으로 생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에서 강용석 변호사는 성폭행 피해자 A씨로부터 연락이 와 직접 파악한 사실이라고 밝히며, 과거 김건모가 서울 강남의 한 유흥주점에서 A씨를 성폭행했다고 주장했다.

강 변호사는 "증거도 많이 확보한 상태"라며, "월요일에 고소장이 제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가수 김건모는 1992년 가요계 데뷔 이후 '핑계', '잘못된 만남', '아름다운 이별' 등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국민가수로 자리매김했으며, 최근에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한편 가수 김건모는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장모씨와 최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으며 내년 5월 1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g1asia@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TODAY'S HOT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