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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갤러리, 김해동 작가 초대전...이달 말일까지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9-12-09 13:03

금오공대갤러리 전시 공간 모습.(사진제공=금오공대)

[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금오공대갤러리에서 12월 김해동 작가 초대전을 오는 31일까지 연다고 9일 밝혔다.

김 작자의 이번 전시회명은 '블루진으로부터-데자뷰시리즈19로, 젊음을 상징하는 의류인 블루진을 매개로 한자어와의 조형성을 결합한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작품에서 나타나는 블루진의 형상은 수많은 사람들의 뒤엉킨 몸짓을 나타내며 나아가 현대인의 다의적인 욕망을 상징한다.

오는 12일 '작가와의 대화'가 있을 예정이다.

작가는 국내외 40여 회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한중일 교류전(2015~2019), 제5회 도쿄국제미술제(2017) 등 350여 회가 넘는 국제 초대전에 참가했다.

경상남도미술대전 대상(1991), 부일미술대상전 특선(1993)을 비롯해 다수 대회서 수상했으며 현재 창원대 예술대학 미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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