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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대우그룹 전회장 위독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의일기자 송고시간 2019-12-09 23:54

김우중 대우그룹 전회장./(TV조선 방송갭쳐)

[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기자]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아주대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있다 9일 재계 등에 따르면 김 전 대우그룹 회장은 현재 아주대 병원에 입원했다. 김 전 회장은 지난해 11월에도 건강이 악화돼 아주대 병원에서 12월 말까지 치료받았고 그 이후에는 통원 치료를 받았으나 최근 건강이 나빠져 다시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김 전 회장의 증세는 알츠하이머로 알려지고 있다.  김 전회장은 2017년 하반기까지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한국의 젊은 사업가들을 양성하는 활동을 해왔다. 그러다 건강이 안 좋아지면서 귀국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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