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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매력 어필한 '부산 사나이' 김현숙 남편, 4개월만 부부의 연 맺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기자 송고시간 2019-12-11 00:28

김현숙, 남편의 무심하지만 다정한 모습에 반했다
(사진=TV조선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김현숙이 제주 생활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김현숙 남편의 무심한 듯 세심한 매력이 전해졌다. 윤종은 눈오는 날 괜히 생각난다며 김현숙에게 전화걸었다. 

남편 윤종의 고향은 부산으로 알려진다. 김현숙은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부산 사나이인 남편에게 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윤종은 첫만남에서 김현숙에게 꽃게를 까서 툭 던지는 등 무심하게 행동했다는 것. 이후 남편은 '뭐 이렇게 무거워 보이노?' 하더니 가방을 슬쩍 들어주기도 했다. 김현숙은 이런 모습에 첫만남에 첫키스까지 허락했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술을 마신 뒤 김현숙의 차에 앉아 있었고 차 밖에서 지인이 보고 있는 줄도 모른채 키스했다.

이후 김현숙과 윤종은 이후 4개월 만 화촉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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