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15일 토요일
뉴스홈 국내사진
[아통 포토] 60년 만에 동남아시아(SEA) 게임서 우승컵 안겨준 박항서 축구감독 ‘헹가래’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9-12-11 10:51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이 1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리잘 메모리얼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남아시아(SEA) 게임, 인도네시아와 결승에서 3-0으로 완파하고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이 함께 헹가래를 치며 기뻐하고 있다. 이 대회에서의 우승은 60년 만에 베트남 축구가 정상에 오른 것이다.(사진제공=호치민 안휘글로벌 판반 방 대표)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