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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 포토] 60년 만에 동남아시아(SEA) 게임서 우승컵 안겨준 박항서 축구감독 ‘헹가래’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2월 11일 10시 29분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이 1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리잘 메모리얼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남아시아(SEA) 게임, 인도네시아와 결승에서 3-0으로 완파하고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이 함께 헹가래를 치며 기뻐하고 있다. 이 대회에서의 우승은 60년 만에 베트남 축구가 정상에 오른 것이다.(사진제공=호치민 안휘글로벌 판반 방 대표)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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