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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 포토] 박항서 감독 이끄는 베트남 U-22 축구 대표팀, 60년 만에 ‘동남아시아(SEA) 게임’ 자축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9-12-11 10:51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이 10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리잘 메모리얼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남아시아(SEA) 게임, 인도네시아와 결승에서 3-0으로 완파하자 베트남 호치민의 중심지 마제스틱 호털 앞에서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환호하며 자축하고 있다. 이 대회에서의 우승은 60년 만에 베트남 축구가 정상에 오른 것이다.(사진제공=호치민 안휘글로벌 판반 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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