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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하우스 땅콩 공실로 임대가 고민인 근생 빌딩 민간사업자 모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송건수기자 송고시간 2019-12-12 12:44


고시원 및 쉐어하우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사회 초년생 및 청년들에겐 서울의 높은 월세와 보증금이 필요한 원룸과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것이 큰 부담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수요자들은 금전적 부담을 피해 낙후된 고시원·고시텔을 이용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쉐어하우스의 현황을 살펴보면 노후된 빌라 및 주택(임대료가 저렴 함)을 전전세로 계약하여 기본 구조나 시설을 이용하고 가전 집기 및 침대만 추가하여 3인이 살아야 할 집에 수익률 때문에 5명에서 많게는 7명까지 생활하는 것이 대한민국 90% 이상의 쉐어하우스 운영의 현주소이다. 

공유 하우스 문화가 자리 잡은 외국의 경우에도 대부분이 1인1실이 공급되고 있으며, 실제로 대부분의 거주자가 1인1실을 선호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2인실이 보편적이고 한방에 많게는3~4인실까지 운영하는 형태를 보인다. 90% 이상이 개인사업자로서 전전세로 운영하다 보니 임대차 계약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는 것 또한 운영자들의 고충이다. (2년 계약 만기 후 대부분 연장이 안됨)

대부분 시세보다 높은 임대료로 계약하다 보니 입주자들이 부담하는 임대료 역시 오피스텔보다는 저렴하지만 원룸하고 비슷한 금액(보증금은 저렴함)에 구독료를 내고 생활하고 있다.

이에 쉐어하우스 땅콩에서는 “혼자인 게 좋지만 외로운 건 싫은” 2030 청춘들에게 대한민국 표준에 맞는 홈 인테리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인테리어부터 입주자 모집 및 입주자 관리 청소까지 A부터 Z까지 위탁운영 역시 진행하여 드리고 있다.

공유 오피스와 인터넷 사업으로 몇 개월 혹은 몇 년째 공실로 고민하고 있지만 건물 가치가 떨어질까 염려하여 임대료를 내리지 못하는 꼬마빌딩 건물주 및 예비 건물주에게 희소식이다. 

프리미엄 쉐어하우스 ‘땅콩’에서 권장하는 추천 입지로는 오피스 및 대학가 역세권 버스 승차장 반경 500미터 도보거리 5분 내외에 있는 근린상가를 기본 입지로 한다.

건물을 가지고 있는 예비 사업자에게는 별도의 비용 없이 상권 내 인구분포 및 임대시세를 알려주고, 시설에 필요한 인테리어 비용을 저금리로 이용할 수 있게 까다로운 서류 진행까지 모두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설계도 및 3D도면을 무상으로 제공하여 완성도 있는 인테리어를 구현하며, 20년 이상 된 건축 및 인테리어 노하우로 본사 직영 시공으로 타사 대비 최고 50%에서 10% 이상 합리적인 견적과 완벽한 AS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프리미엄 고시원 땅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본사 방문 및 현장상담 또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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