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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강남초등학교, 어린이 대형 참사 될 뻔한 ‘불’

안동 강남초등학교 체육관서 화재 발생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2월 12일 14시 35분

안동 강남초등학교에서 불이나 학생과 교사가 대피했다. (사진출처=경북소방본부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경북 안동 강남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화재가 발생해 6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1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8분께 안동 강남초등학교 2층짜리 체육관에서 불이 났다. 

자칫하면 어린이 대형 참사가 될 뻔했던 이 불로 4학년 A(11)양 등 학생 2명과 B(33)씨 등 교사 4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 장비 29대와 인력 11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유치원생을 포함한 학생 1000여명과 교직원 60여명은 대피한 상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체육관 공사 용접 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1644as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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