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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올해 마지막으로 보름달 볼 수 있는 기회… "유난히 밝고 크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다솜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2월 12일 18시 25분

보름달. (사진출처=Pixbay)


[아시아뉴스통신=박다솜 기자] 2010년대의 마지막 보름달이자 2019년 기해년의 마지막 보름달이 오늘(12일) 뜬다.

기상청은 보름달이 수평선에 떠오를 때 본다면 평소보다 훨씬 더 크게 보일 것이라며 달이 완벽하게 차오르는 시각은 12일 오전 12시 12분이라고 전했다.

12월의 보름달은 '콜드 문'(Cold Moon)으로도 불리는데 아메리칸 인디언들이 길고 추운 밤에 뜬다고 해 콜드 문이라고 이름을 붙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g1as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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