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13일 목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SM·JYP도 탐낸 민족사관고등학교 힙합동아리장 누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기자 송고시간 2019-12-12 22:44

(사진=tvN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문제적남자' 팀이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인터뷰를 하던 중 뜻밖의 끼를 방출한 학생과 조우했다.

12일 방송된 tvN '문제적남자'의 멤버들은 민족사관고등학교의 힙합동아리장의 외모에 반했다. 

김지석이 "혹시 민족사관고등학교의 얼짱인가?"라고 물었다. 학생은 미소를 보였다. 이에 김지석은 "부정하지 않는다"라며 그의 반응에 귀엽다며 좋아했다. 

이어 "길거리 캐스팅 경험이 있나"라고 묻자 "중학교 때 14번 정도 캐스팅 받았다"라고 말했다. SM에서 3번, JYP 1번의 제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부모님이 학업을 원하셨다"라며 캐스팅을 거절한 이유를 덧붙였다. 여기에는 자신의 뜻도 포함됐다. "중학교를 찾아 온 민사고 선배가 '민사고에 오면 진정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다'라는 말에 매료됐다"라며 "진정한 꿈을 찾아서 입학했다"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