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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66세 오유경, 71세 허참…'마당오락관' 상황극에 시간여행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기자 송고시간 2019-12-13 11:49

(사진=KBS 1TV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오유경 허참 커플이 '가족오락관'의 추억을 재현했다.

13일 KBS 1TV '아침마당'에는 전 '가족오락관' MC 허참과 오유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마당오락관'이란 이름으로 '아침마당' 스튜디오를 잠시나마 퀴즈 예능 프로그램으로 탈바꿈시켰다.

올해 나이 71세인 허참과 66세 오유경은 노년에 접어든 나이에도 변함없는 열정을 드러냈다. 오유경은 자신을 '원조 보조개 미녀'로 소개하는가 하면, 허참은 '가족오락관' 숙 다양한 게임들을 언급하며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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