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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오글?…'손예진 연기 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아름기자 기사입력 : 2019년 12월 15일 12시 56분

ⓒ tvN


[아시아뉴스통신=서아름 기자] tvN '사랑의 불시착'이 베일을 벗었다. 톱스타들의 연기 대결로 주목을 받은 가운데 시청자들의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모든 작품은 스타트가 중요하다. 첫회의 반응이 드라마의 성패를 가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랑의 불시착'은 극 전개, 캐릭터 등 호불호 평가가 나오고 있다. 빤한 설정이라는 지적도 있고, 캐릭터 역시 신선하지 못하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또한 북한과의 현실적인 관계를 두고 극적 배경을 지적하는 의견도 있으며 재벌가 여주인공의 캐릭터 역시 '오글' '오버' 평가가 나오고 있다.

물론 현빈 손예진이라는 두 톱스타를 한꺼번에 볼 수 있다는 점은 높이 평가된다. 

훤칠한 외모를 자랑하는 현빈과 빼어난 미모의 손예진의 모습 역시 볼 수 있다는 점은 쉽지 않은 기회이기 때문이다. 

시청률 역시 6%대라는 점에서 일단 안정적이다. 과연 우려를 씻고 화제작으로 기록될 지 이목이 집중된다.

 


1644as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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