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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재 목포시의원, 취약.소외계층 위한 조례제정 앞장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19-12-27 17:51

시정질문과 5분발언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열정적인 의정활동 펼쳐
김근재 목포시의원.(사진제공=목포시의회)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전남 목포시의회 김근재 의원의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을 위한 조례제정 등 꾸준한 의정활동이 하나씩 결실을 맺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목포시의회에 따르면 김근재 의원은 ‘목포시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문방역 지원 조례’ 대표발의 등 노인․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조례제정 앞장은 물론 적극적 후원 및 동참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 의원이 발의한 대표 조례를 보면 노인들이 질병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하게 노년을 보내는데 도움을 주고자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 노숙인들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자립능력을 도모하는데 필요한 ‘노숙인 등의 복지 및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 또한 가족해체 등으로 장례를 치를 수 없는 무연고자 사망 시, 장례 지원을 함으로써 사회적 책무의 이행과 상부상조의 공동체를 실현하고자 ‘무연고 사망자 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등이다.

최근에 제정된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문방역 지원 조례’는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과 확산을 방지하고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한 것으로 주요 내용으로는 방문방역 대상 및 신청방법, 방문방역기동반 편성 및 운영, 방문방역관련 장비 및 예산확보에 관한 사항, 관련 대장관리 및 방문방역 운영 결과보고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평소 노인․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던 김 의원은 지난해 6월 좀 더 살만한 세상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는 신념으로 시의회에 입성한 이후 ▶고독사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 요구 ▶우리사회 안전시스템 점검 및 교육복지시스템 마련 ▶위원회 위촉직 위원 양성평등 비율 준수 및 청년․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참여 방안 마련 촉구 등 5분발언을 통해서도 청소년과 여성들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근재 의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진리를 바탕으로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참의원으로서 앞으로도 지역 노인들과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오늘보다는 내일이 살맛나는 목포를 만드는 데 힘을 모으며 든든한 목포지킴이로서 최선의 역할을 다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김근재 의원은 현재 제11대 목포시의회 기획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현안문제에 대해서 다각적인 정책 접근을 제안하는 등 열정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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